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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한테 설렐때


추운 겨울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혼자라서 외롭네요. 커플인 분들은 괜찮겠지만 솔로라면 우리는 썸을 꿈꾸죠. 그리고 운명적인 만남을 기대합니다. 이별의 아픔이 무서워서 만나기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제가 그래요..) 사랑은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이성간의 사랑, 남자와 여자의 만남은 뭔가 생각만 해도 가슴떨림이 있는데요. 오늘은 남자가 여자한테 설렐때가 언제인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단순히 예쁜 여자라고 무조건 설레진 않습니다. 그 여자의 다른 매력, 다른 모습에서 설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개인차는 있지만 보편적으로 어떤 모습에서 설렘을 느끼는지 한 번 보도록 하죠.


예의 바른 모습


예의를 중요시 생각하는 남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항상 어느때에나 예의를 갖추고 배려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


웃는 모습이 예쁜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이성이 눈을 마주치며 예쁘게 웃어줄 때 설렐 수 있습니다. 또 눈웃음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구요. 아주 치명적인 매력이죠. 미소를 보고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며 안정감이 든다고 하네요. 예쁘고 아름다운 미소를 만드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거울을 보며 연습해보세요.





좋은 향기가 나는 여자


사람의 오감 중에서 후각도 무시할 수가 없는데요. 좋은 냄새에 설렘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좁은 공간이나 밀착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향기를 맡게 되는데요. 이 향기로 인해 충분히 호감이 가기도 합니다. 무조건 향수의 향기뿐만이 아니구요. 그냥 샴푸냄새나 섬유연제향기도 있습니다. 그 냄새로 인해 사람이 각인되기도 하기 때문에 향기는 중요해요.

칭찬해주는 모습


정신없는 현대인들은 칭찬받을 새도 없이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곤 합니다. 인정받길 원하고 낮은 자존감을 세워주는 여자라면? 충분히 좋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작은 칭찬으로 인해 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여자라면 충분히 설렐 수 있습니다. 인정받으면 행복해지는게 사람이니까요.


스킨쉽


자그마한 터치가 더 설렐 때가 있어요. 남자가 여자한테 설렐 때 가장 큰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여성분들에게 쉽사리 다가가지 못하는 스타일이며 스킨쉽도 예민한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작은 스킨쉽을 하면 심장이 두근거리더라구요. 물론 이것은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섬세한 스킨쉽을 포인트로 잡고 해보세요. 옷에 묻은 먼지를 떼주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 하이파이브를 해도 호감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집중하는 모습


집중하는 여자, 본인의 일에 책임감을 갖고 프로페셔널한 여자는 남자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하는 일을 열심히 한다면 그 모습에 남자들이 충분히 설렐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남자가 여자한테 설렐때 행동이나 모습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사소하지만 내가 원하는 남자를 쟁취하려면 신경쓰면 좋겠죠. 좋아하는 사람이 있따면 꼭 표현하세요. 사랑은 쟁취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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